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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파마리서치, 임직원이 함께하는 ‘2026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2026. 07. 06

      파마리서치, 임직원이 함께하는 ‘2026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헌혈 캠페인 진행…생명 나눔 가치 실천


      [사진] 파마리서치 임직원들이 판교 사옥 앞에서 진행된 '2026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여름철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2026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은 ‘사랑의 헌혈 캠페인’은 파마리서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장마와 폭염, 휴가 등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드는 여름철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파마리서치 판교 사옥 인근에 배치된 헌혈 버스에서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거나 헌혈증서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기업 공식 캐릭터 ‘파롱이’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해 임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으로 모인 헌혈증서는 관련 기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파마리서치 임직원은 “작은 실천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있다면 생명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건강한 삶의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혈액 수급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임직원이 생명 나눔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헌혈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구성원이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사업장 등으로 캠페인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 ‘국가대표 선수단 의료물품 기증’, ‘수해지역 복구 지원’, ‘해양 정화 활동’, ‘연어 치어 방류 활동’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