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산부인과 리더스 포럼 개최… 신제품 '자이너'로 산부인과 경쟁력 강화
2회째 맞은 'A.R.I.A(아리아) 리더스 포럼'…여성 회음부 창상피복재 '자이너' 집중 조명
국내 산부인과 전문의 다수 참석해 ‘자이너’ 임상 적용 사례 공유…DOT® PN 주사제 병행 시너지 발표
![[이미지] '제2회 A.R.I.A 리더스 포럼(A.R.I.A Leaders Forum)'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smarteditor/upload/202607081623011706013616.jpg)
[사진] '제2회 A.R.I.A 리더스 포럼(A.R.I.A Leaders Forum)'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산부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개최한 '제2회 A.R.I.A 리더스 포럼(A.R.I.A Leaders Forum)'을 열고 여성 회음부용 창상피복재 '자이너(Gyner)'의 임상 적용 사례와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파마리서치의 A.R.I.A 리더스 포럼(A.R.I.A Leaders Forum)은 Advanced Regeneration for Intimate Aesthetics의 약자를 딴 학술 포럼으로, 의료전문가와 최신 임상 지견과 치료 노하우를 공유하고 재생의학 분야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포럼은 지난 4월 출시한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 '자이너'의 실제 임상 적용 사례를 의료진과 공유하고, 산부인과 분야 학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이너'는 여성 회음부 등 피부 손상 우려가 있는 부위에 사용하는 전용 창상피복재로, 미세출혈이나 삼출액이 적은 창상 부위에 밀착돼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위생적인 관리를 돕도록 설계된 의료기기다.
이날 포럼에서는 국내 산부인과 의료진들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자이너' 적용 사례와 활용 방안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회음부 및 여성 민감 부위 관리에서 창상피복재가 가지는 역할에 깊이 공감하며, 자이너 적용 시 기대할 수 있는 임상적 효과와 적용 시 고려 사항을 중심으로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파마리서치의 특허 성분 'DOT® PN(Polynucleotide, 이하 PN)’주사제를 활용한 부인과 임상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안창훈 안창훈산부인과 원장, 백지영 백지영여성의원 원장, 김지연 와이퀸산부인과 원장, 한용보 강남라이프산부인과 원장 등이 연자로 나서 여성 질 건조증 등에 대한 DOT® PN 주사제의 치료 사례를 발표하고, 자이너와의 병행 사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포럼을 기점으로 '자이너'를 중심으로 한 산부인과 주요 의료진과의 학술 네트워크를 확고히 다지고, 자이너와 DOT® PN 기반 제품군의 부인과 병행 적용 임상 근거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확인한 의료진들의 관심을 통해 산부인과 전용 포트폴리오의 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했다"며, "앞으로도 KOL과의 학술 교류를 통해 임상 데이터와 시장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부인과 영역에서의 입지를 다져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