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엔 리쥬란 코스메틱 ‘더마힐러’로 피부케어
민감피부 고민...토너ㆍ앰플ㆍ크림 ‘더마힐러’ 3종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평소보다 꼼꼼하게 스킨케어를 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피부는 보통 15~30%의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비해,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환절기에는 수분량이 10% 이하로 떨어지며 피부 장벽이 쉽게 약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에스테틱 전문기업 파마리서치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
코스메틱’의 더마힐러 케어 루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외부 자극으로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해진 상태에는 신제품 ‘더마힐러
모이스처 트리트먼트 토너’를 추천한다. 이 제품은 c-PDRN과 PDRx 성분이 함께 들어있어 피부 자극을 빠르게 진정시키고 수분감은 채워준다.
특히 인체적용시험에서 토너 1회 사용 직후 각질이
191.18% 개선되는 결과를 보이며 각질 관리에 대한 유효성을 입증했다.
다음으로 ‘더마힐러 모이스처 트리트먼트 앰플’을 발라주면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개선하는데 더욱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더마힐러 라인 중
PDRx 성분이 가장 많이 함유된 고농축 앰플로 산뜻하고 가벼운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또, 앰플 2주일 사용 후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이 74.091%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앞서 충분히 수분을 공급한 후 ‘더마힐러 모이스처 크림’으로 마무리
해주면, 윤기 있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끈적임
없는 고보습 제형이 건강한 피부 환경을 조성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또한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도 있어
피부톤과 탄력이 고민인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뷰티 유튜버(쥴리쿠)이자 뉴욕주 공인 에스테티션 자격증을 보유한 구은경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일교차와 자외선, 건조함 등 여러 요인으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질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리쥬란 코스메틱의
가이드를 참고해 환절기에 적합한 더마힐러 라인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관리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쥬란 코스메틱 더마힐러 제품
3종은 리쥬란 코스메틱 공식몰(http://www.pdrnmall.com) 및 올리브영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