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에도 리쥬란 코스메틱, ‘선케어’ 필수
맑고 흐린 모든 날…자외선 꼼꼼히 막아줄 데일리 선케어 4종

자외선 차단제는 날씨에 상관없이 꼼꼼히 바르는 것이 좋다. 흐린 날에도 구름을 침투하는 자외선량이 80%에 달하고, 구름에 반사돼 자외선 지수가 오히려 더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파마리서치(대표 강기석, 김신규)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 코스메틱’ 선케어 제품 4종이 눈길을 끈다.
맑은 날, 흐린 날에도 언제나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고민 중이라면 ‘UV 프로텍션 크림’과 ‘UV 프로텍션 밤’이 딱 맞는 대안이다. 각각 SPF50+/PA+++, SPF50+/PA++++의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로, DOT® c-PDRN 성분이 포함돼 피부
근본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UV
프로텍션 크림’은 백탁 없는 가벼운 제형의 선크림으로 실내, 야외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해준다. 또한 식물 유래 성분들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특히 ‘UV 프로텍션 밤’은 선케어와 함께 미백, 주름 개선에 효과가 있는
스틱형 제품으로, 야외활동 중 땀과 피지로 번들거리는 피부를 산뜻하게 케어 할 수 있다.
자외선에 의한 피부 노화를 막고 싶다면
‘바이옴힐러 유스 포뮬러 선크림’, ‘바이옴힐러 유스 포뮬러 선밤’을 추천한다. 두 제품 모두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4종과 DOT® c-PDRN 성분으로 광노화 피부 케어에 도움이 된다.
‘바이옴힐러 유스 포뮬러 선크림’은 자연스러운
톤 업이 가능한 저 자극 무기자차 제품이다. ‘바이옴힐러 유스 포뮬러 선밤’은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스킨케어를 누릴 수 있는 스틱 타입의 간편한 형태로 2시간마다 덧바르면 더욱 빛나는 광채 피부
표현 또한 가능하다.
메이린 청담 박현준 원장은 “자외선은
흐린날 뿐 아니라 실내외에서도 존재하기 때문에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여름철 강한 자외선을 막기 위해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 리쥬란 선케어는 좋은 선택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쥬란 코스메틱 선케어 제품 4종은 리쥬란 코스메틱 공식몰(http://www.pdrnmal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