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멍·붓기 완화제 ‘시네크캡슐’ 권리 인수
국내 판권 및 허가권 양수양도 계약 체결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 강기석, 김신규)는 5일, 의약품 수입
및 유통 전문기업 ‘우일팜’과 수술 시 멍 및 부종을 완화하는
의약품 ‘시네크캡슐(Sinecch Cap.)’의 권리 양수양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파마리서치는 ‘시네크캡슐’의 허가권 및 국내
판권을 확보하게 됐다.
‘시네크캡슐’은
외상에 따른 타박상 및 부종 치료에 효과가 입증된 천연성분 ‘아르니카몬타나(아르니카)’를 주성분으로 하는 생약제제로, 미국 Alpine사에서 GMP 기준에
따라 제조되는 수입의약품이다.
국내에서는 2008년 식약처로부터 수술 시 멍 및 부종 완화 목적의 전문의약품으로 허가를 받았다. 미용 성형수술, 정형외과 수술 등 외과적 수술 시 멍과 붓기의 빠른
회복을 목적으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시네크캡슐의 사용 목적과 효과를 고려했을 때 자사 파이프라인과의 판매 시너지가 예상돼 권리 인수를 결정했다”며 “미용 시장 및 정형외과 분야에서 폭넓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조직 재생 물질인 DOT®PDRN 및 DOT®PN을 중심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는 재생의학 기반의 제약 바이오
기업이다. 대표 품목은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리쥬더마®, 리쥬비넥스크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