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친환경 문화 조성 ‘다회용컵 사용 캠페인’
ESG 활동 본격 전개... '일회용품 줄이기' 일상 속 작은 실천

파마리서치(대표이사 김신규, 강기석)는 친환경 문화 조성을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다회용컵 사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파마리서치는 점심 시간 소등, 종이 대신 태블릿PC활용, 분리수거 생활화 등 ‘그린 캠페인' 을 전개하며, ESG 경영의 일환인 친환경 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임직원이 사용한 다회용컵은 살균, 소독 등 세척과정을 거쳐 다시 제공되며, 최소 300회까지 재사용이 가능하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하루 사용되는 일회용컵이 400개 이상인데 이를 다회용컵으로 대체한다면 연간 10만개 이상의 일회용컵 소모가 줄어, 결과적으로 7t 가량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온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캠페인은 본사를 시작으로 R&D연구소, 공장 등 전사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라며 “파마리서치는 우리의 지구를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조직 재생 물질인 DOT™ PDRN 및 DOT™ PN을 중심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는 재생의학 기반의 제약 바이오 기업이다. 대표 품목은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