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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파마리서치프로덕트, 패럴림픽 선수단에 의약품 기부
      2018. 09. 16

      동해안 연어의 정액에서 추출한 재생물질 PDRN을 이용하여 의약품을 생산하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일천만원 상당의 오리지널 PDRN 성분 의약품 2종 (리쥬비넥스® 주사 및 리쥬비넥스® 크림) 을 기부했다.

       

      지난 22일 진행된 이천 훈련원에서 진행된 기부식 행사에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강기석 전무, 대한장애인체육회 이명호 훈련원장이 참석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에서 기부한 의약품 중 하나인 리쥬비넥스®주는 세계 최초로 연어의 정액에서 추출해 만든 제품으로 항염증 작용과 조직재생효과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부상 선수들의 빠른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강기석 전무는 “시합 및 훈련 중 건 인대 파열 등 부상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재활기간을 단축시켜 줄 수 있는 리쥬비넥스®를 기부 품목으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스테로이드 등 약물 사용에 제한이 많은 선수들에게도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는 약물이라 대표선수들의 빠른 치료와 컨디션 유지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기쁜 메달 소식도 함께 들려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날 행사를 통해 전달된 리쥬비넥스 주사제는 파마리서치가프로덕트가 이태리 마스텔리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국산화한 오리지널 제품으로 마스텔리사의 플라센텍스® 주사와 동일하다. 두 제품은 2014년부터 태릉선수촌에 지원되어 국가대표 선수들의 재활 치료에도 사용되고 있다.  

       

      한편 또 다른 기부 품목인 리쥬비넥스® 크림은 피부 상처에 영양을 보급해 빠른 회복을 돕는 제품으로 찰과상이 잦은 선수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