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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운전 중 스마트폰 자제 캠페인 전개
      2018. 09. 16

       

       

      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 안원준)의 재생 점안액 리안®이 운전중 스마트폰 사용을 바로잡기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을 전개한다. 스마트폰 보급이 활성화 되면서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스마트폰에 집중하며 교통사고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은 또 눈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고있다. 흔들리는 차 안에서 스마트폰 사용 시 눈에 피로감이 증가하고, 초점을 맞추느라 눈을 혹사하게 되므로 금방 피곤해지거나 일시적으로 가성근시가 오기도 한다. 

       

       눈은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1분 평균 20회 정도 눈꺼풀을 깜빡이지만, 집중을 하면 1분에 6회 이하로 적어지면서 눈물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안구건조증도 발생할 수 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리안®점안액은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눈 건강을 증진하고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안전운전 캠페인을 준비했으며 1차로 7월 중순 페이스북을 통해 차량용 스티커 신청을 받고, 선착순 100명에게 우선 배포할 예정이다. 

       

       리안®점안액 마케팅 담당 김선호 PM은 “7월 중순 리안® 점안액 공식 페이스북을 통한 차량용 스티커 신청을 시작으로 이후 2차, 3차에 걸쳐 추가 배포를 통해 안전운전 캠페인을 확대 할 예정이며 신청하는 분들께는 리안® 점안액의 모델인 박보검씨가 안내하는 안전운전 차량용 스티커가 제공된다”고 밝혔다.